상담은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및 사회복지 수요에 대한 것으로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제도 △주거비 지원 △일자리·자활상담 △신용회복 등에 대해 원스톱으로 진행하다.
특히 이번에는 사회적 관심을 몰고 온 전세피해(깡통전세, 사기 등) 관련 법률 상담도 함께 한다.
이번 상담은 G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원권 주거복지지사, 수원주거복지센터, 수원시 지역자활센터(수원, 우만, 희망), 신용회복위원회 수원지사,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등 수원 소재 기관들이 '경기도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은 오는 24일 오후 2~5시 수원역 뒤편 환승센터 연결통로에서 진행되며, 다음 달과 오는 8월 넷째 주 수요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그 외 일반상담을 원하는 도민은 센터 유선전화(070-5208-8652)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GH 김세용 사장은"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통해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워하는 주거 취약계층에 상담 편의성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도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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