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역세권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 수주

박정식 / 2023-05-22 09:51:49
롯데건설이 지난 21일 열린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청량리 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

이 정비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를 연면적 8만9299.67㎡, 지하 3층~지상 24층 아파트 6개 동, 총 610가구 규모이며 총 공사비는 1728억 원이다.

청량리 제8구역은 청량리역(지하철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 역세권에 있고 인근에 삼육초·청량중·청량고·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생활시설들이 포진해 있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입지 장점을 강화하는 랜드마크동을 계획해 △다양한 스카이라인 △커튼월 룩(외벽 면 창호 사이 콘크리트 벽을 유리로 마감하는 시공법) △경관조명을 활용한 측벽 특화 등을 제안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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