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농업지원담당, 친환경농업과 과수 담당, 안의농협 조합장, 안의농협 서하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과 농가들의 현재 재해로 인한 고충과 내년 추가적인 농사 피해 예방을 위하여 의견을 파악했다. 이날 냉해로 인한 사과·떫은감 등 농작물 피해는 95ha로 파악됐다.
임흥산 서하면장은 "우리면은 특히 사과·곶감 등 과수 분야 농가가 많은 지역이다. 대부분 농가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만큼 남은 기간 냉해 피해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누락되는 농가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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