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답사는 축구종합센터가 건립되면 대한축구협회도 축구종합센터로 이전하게 되면서, 축구협회 임직원들이 2025년 근무하게 될 새로운 일터를 미리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
박상돈 시장은 대한축구협회 임직원들과 40여 분간 도보로 현장을 이동하며 앞으로 건립될 축구종합센터 부지를 둘러보고, 생활체육시설, 실내체육관, 축구역사박물관 등 건립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박상돈 시장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은 천안시와 축구협회의 성공적인 협치 사례로, 지속적인 상호협력과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축구발전을 견인하는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며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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