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거주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느라 큰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소파 등 거실을 모두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향초 취급 부주의 탓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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