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본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는 8000석 규모로 마련된다.
공연 1부에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등재를 소망하는 기원식, 2부에서는 가수 김호중 진성 박군 금잔디 박혜신 한혜진 신인선 영기 하이량 강혜연 별사랑 윤희 김나희 등 K-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티켓은 양주시민에 한해 1·2차에 걸쳐 온라인 선착순 예매한다. 1차 예매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2차는 오는 23일 진행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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