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여의도서 ESG 활동 'EM 흙공' 던지기 실시

김명주 / 2023-05-18 14:51:45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실시했다.

기관고객그룹과 리서치센터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하천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환경실천연합회가 제공한 미생물이 발효된 EM 흙공을 하천에 투척했다. 

EM 흙공은 유용 미생물 EM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공이다. △수질 정화 △악취 제거 △유기물 발효·분해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 신한투자증권이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12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진행한 'EM 흙공 던지기' ESG 사회공헌 활동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하천 살리기, 가로수 살리기 활동 등을 지원 중이다.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에 따라 여성 사외이사 선임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도 실천 중이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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