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환경회의 소속 5대 종단(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성직자와 활동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출발해 조계사 까지 이어지는 '탈핵종교인 서울순례길'을 행진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명동성당에서 출발하여 조계사까지 행진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탈원전과 탈핵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해 코로나19 시기에 잠시 쉬었지만 비윤리적이고 반생명적인 에너지인 핵발전을 멈춰야 한다는 간절한 바람을 안고 매달 모여서 행진을 한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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