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9%를 증가한 6764억 원을 기록했다. 전략상품인 '로카(LOCA) 시리즈' 중심의 고객 기반이 확대되면서 신용판매와 금융사업의 성장한 영향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2분기에는 자회사 처분이익 약 2600억 원 등 자본확충을 통한 레버리지 배율 개선으로 영업자산 확대 체력을 확보하게 되고, 유동성 확보에 따른 조달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되는 등 이익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롯데카드는 2023년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도 리스크 매니지먼트 고도화를 통해 외부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내실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