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이용자들은 △송금 △결제 △자산관리 기능 등이 작동되지 않아 불편을 호소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데이터베이스(DB) 부하로 인해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카카오페이머니와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있었다"면서 "현재 서비스가 정상화됐으나 지속해서 모니터링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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