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의 미성년자 전용 입출금 계좌 '신한 My주니어 통장'을 개설, 증권계좌 서비스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한은행이 출시한 '신한 My주니어 통장'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을 연결, 입출금 거래와 국내외 주식거래 모두 할 수 있는 금융네트워크 계좌다. 미성년자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 상품이다.
출시 기념으로 이벤트 기간 내 계좌개설을 한 증권 생애 최초 신규 고객에게 해외 주식 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한다. 국내 및 해외 주식 누적 100만 원 이상 거래 시 해외 주식 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한다. 계좌 개설 후 오는 7월 31일까지 정기 매수 서비스를 통해 총 10만 원 이상·2회 이상 매수 시 해외 주식 상품권 1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신한 My주니어 통장' 증권 생애 최초 신규 고객은 온라인 국내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유관기관 제 비용 제외)과 1년간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 우대 및 환전 95%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일본 주식 매수 시 수수료 무료(매도 시 미국 0.0008%, 일본 0%)가 적용, 중국(매수 시 0.00987%, 매도 시 0.10987%)과 홍콩(매수/매도 시 0.1385%)도 거래 시 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 My주니어 통장은 미성년자 계좌 개설 시 필요한 서류를 지참, 신한은행 영업점에 방문하면 가입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신한 쏠(SOL)'에서 계좌 개설 시 필요한 정보를 사전 입력하는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다.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 저축 바우처(최대 3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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