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분기 이후 13분기 연속으로 1000억 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꾸준한 이익 성장세를 보여줬다.
매출은 2조73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7%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5546억 원을 기록해 24.1% 증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양질의 신계약 확보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매출 성장에 매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