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앞에서 달리던 트레일러 운전사(50대)가 다쳤고, 추돌 여파로 트레일러 2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에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진압됐고, 이 과정에서 50여분 동안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음주나 과속은 아닌 것으로 보고, CC(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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