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112억 원으로 14.38%, 영업이익은 3416억 원으로 60.99% 늘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WM) 사업 부문에서 자산 1억 원 이상 고객 수가 전 분기 대비 15.5% 증가해 초고액 자산가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며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순수탁수수료도 전 분기 대비 42.3%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금리 안정에 따라 본사영업 부문도 운용손익과 금융수지가 전 분기 대비 988.9%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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