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한민국은 1988 올림픽, 2002 월드컵, U대회 등 다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저력이 있다"며, "특히 충청권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대한 지역민의 열기와 관심도 뜨겁다" 며 4개 지방정부의 대회 성공 개최 의지를 전달했다.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국제대회를 개최해 온 국가적 경험을 바탕으로 충청권 4개 시도는 국제경기대회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레온즈 에더 회장대행은 "대회를 위한 4개 시도지사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2027 충청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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