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코어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철근, 형강, 강관 등의 건설용 강재로 시범운영기간 동안에도 제품 구매 및 견적요청과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제철은 시범운영기간에 사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세부 사안을 보완해 오는 7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판재류 등 판매 품목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치코어 스토어는 약 50개의 파트너유통사가 참여했으며, 전국 약 70곳의 하차장을 통해 전국적인 판매망도 확보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에이치코어 스토어를 통해 제품 판매 전략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사용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온라인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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