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현대엔지니어링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 받아 본사 사옥 견학, 어린이 과자 만들기, 난타 공연 관람 등의 행사에 참여했다. 해외에 근무 중인 임직원이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시청하고, 엽서에 답장을 쓰는 시간도 가졌다.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는 "2017년부터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등의 활동으로 올해로 10년째 가족친화기업인증을 유지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와 문화를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선택근로제 도입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과 휴가 △직장어린이집 운영 △보육수당·가족부양비 지원 △가족 건강검진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봉사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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