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경남메세나협회, 금정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앤아트'는 지역 공공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5월부터 6월 말까지 진행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부산대역 1번출구 문화나눔터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송대영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