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 예정보다 늦게 열린 왕실축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뤄진 다른 공연을 연휴 이틀 간 진행한다.
이날 개막식 축사에 강수현 양주시장은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열리는 이곳 '치유의 궁궐, 양주 회암사지'를 방문해준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이번 축제로 준비한 다른 공연도 계속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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