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개막 100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상돈 시장과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박람회 서포터즈 100명,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 영어강사 40여 명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천안스트릿협회의 케이팝(K-POP)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날을 맞아 독립기념관을 찾은 많은 대내·외 관람객들에게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날 박상돈 시장은 선언문을 통해 "한류의 근간이 된 불굴의 의지는 독립운동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독립의 상징인 독립기념관을 품은 천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K-컬처'를 완성해 천안시를 신한류 거점도시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에선 K-컬처 공연, K-컬처 전시·체험 행사, 미디어 파사드, 600여대의 드론을 활용한 불꽃판타지쇼 등을 진행하며 독립기념관의 서곡캠핑장은 지역예술 및 인디공연 활성화를 위한 K-프린지페스타가 펼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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