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선한가게는 나눔, 기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소상공인에게 우리금융 주요 계열사들이 영업, 홍보, 봉사 등 분야별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 영위 중인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다.
소상공인 1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주요 지원사업은 사업장 전면 인테리어 공사와 경영 컨설팅 및 맞춤형 금융 상담 서비스다. 해당 가게에서 고객이 우리카드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단위 케이블, IPTV 및 우리금융 SNS 채널과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가게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다양한 지원 내용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추후 확인 가능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전국 곳곳에서 주변 이웃들을 챙긴 우리동네 선한가게를 이제는 우리가 챙길 차례다"라며 "기존에 선정된 1기, 2기와 이번에 선정되는 3기를 포함한 300여 명의 소상공인과 함께 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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