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건물 4∼5층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교인 100여명이 긴급 대피해 다행해 인명피해는 없으나 에어컨 실외기가 불에 탔다. 이번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옥상에 있던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염두에 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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