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조각투자API 이용으로 투자자는 농협은행의 별도 계좌에 투자예치금이 분리보관된다. 조각투자 기업 도산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게 농협은행의 설명이다.
뱅카우는 조각투자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고도화된 맞춤 금융서비스 지원을 받게 된다. 대규모 축산농가 발굴 및 투자자 공모 등의 사업에 집중 가능해졌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이번 계약으로 금융투자자와 축산농가의 연계투자가 활성화되고 축산업의 자본조달 및 조각투자 산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농협 정체성에 맞는 스타트업을 지속적 제휴를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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