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거주자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주택 주방시설을 모두 태워 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냉온수 정수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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