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안전교육 협의체를 통해 △안전교육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간 교류협력체계 구축 △기관별 체험교육시설 개방 △안전교육 콘텐츠 제공 △안전교육 발전과 산업재해 예방 노력 등이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의 도로안전교육센터(충북 영동)와 건설안전트레이닝센터, 롯데건설의 안전체험관(경기 오산), GS건설의 안전혁신학교(경기 용인), DL이앤씨의 안전체험학교(대전 유성) 등 교육시설들을 상호 개방·공유할 예정이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안전교육 협의체는 민간과 공공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협력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안전교육 표준안을 마련하는 등 안전교육 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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