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워툴즈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컴퍼니 브랜딩' 카테고리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IDEA 2022' 본상 수상에 이은 아워툴즈의 두 번째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다. 현대카드의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은 지난 2014년 '마이 택시(My Taxi)' 이후 9년 만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9년 이래 총 26차례 국제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독보적인 브랜딩 역량을 인정 받아 왔다. 이번 금상 수상으로 △금상 △은상 △동상 등 상위 등급의 수상 횟수 또한 5회로 늘어났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의 핵심인 신용카드의 비례를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해 카드 사용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들이 현대카드의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게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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