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지난 2017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에 이은 두번째 10만 명 규모의 콘서트로 내한 공연으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27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 브루노 마스는 노래는 물론 △춤 △작곡 △연주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해 현존하는 아티스트 중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에 비견되는 최고의 아티스트로 평가 받는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는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티켓 가격은 △G1석 25만 원 △G2석 21만 원 △G3석 16만5000 원 △P석 17만6000 원 △R석 13만2000 원 △S석 9만9000 원 △A석 7만7000 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20% 할인(공연 회당 1인 4매 한정)을 받을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한다. 현대카드 소지자 대상 사전 예매는 27일 정오부터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다음날인 28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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