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 및 고용모델 개발 △직무훈련프로그램 개발·운영 △직장적응을 위한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이달 기준 53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중증은 29명, 경증은 24명이며 모두 직접고용 형태로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한화생명은 국내 생명·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함께 멀리라는 한화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장애인에 일자리 제공 및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적극적으로 장애인 직원 고용에 나서왔다"며 "업계 최초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장애인 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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