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 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5년 간 매년 1억 원씩 대한적십자사의 긴급구호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한다.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대한적십자사는 향후에도 전국의 재난 현장에서 이재민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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