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한국교통대학이 운영하는 '의왕시 생활과학교실'은 지역대학의 전문인력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실험탐구 프로그램이다.
이 교실은 다음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지구의 타임캡슐 화석 △밀가루 암호 편지 △水상한 비행기 등 14개의 색다른 탐구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또는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홈페이지(http://www.ut.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꿈나무들에게 과학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하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의왕시 생활과학교실에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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