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기후변화 여파로 최근 남부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가뭄 피해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IT사랑봉사단은 농협은행 IT부문 노사가 합심해 창단한 봉사단체다. 매년 복지단체 후원 및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다.
서을구 IT노조위원장과 박도성 IT기획부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가뭄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전해 듣고 온정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뭄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