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꿈도담터는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발맞춰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 및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148개의 신한 꿈도담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200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신한 꿈도담터 돌봄 대상을 기존 초등생에서 영유아를 포함한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리모델링 대상 선정 요건도 기존 최소 20평 이상에서 15평 이상의 노후시설로 완화해 진행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올해는 신한 꿈도담터의 지원 대상 확대 및 요건 완화에 따라 더욱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저출산 극복 및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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