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는 △대전광역시 서구 △충청북도 옥천군 △충청남도 홍성군 △충청남도 금산군 △충청남도 당진시 △충청남도 보령시 △충청남도 부여군 △전라남도 함평군 △전라남도 순천시 △경상북도 영주시 등 전국 10곳이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 간 청구 유예해준다. 이와 함께 산불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일 경우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또 산불 피해 발생일 이후부터 5월 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특별 금융지원 신청과 상담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또는 롯데카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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