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동 화물차 임시차고지는 총 4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대덕구 상서동 228번지외 10필지(5,161㎡)에 30면 규모로 조성됐다. 대전시는 10일부터 6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이후 유료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덕구 신일동에 조성을 추진 중인 260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전까지 화물차 불법주차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 화물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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