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통한계가격(SMP)이 급등함에 따라 RE100 이행을 위해 먼저 재생에너지인증서(REC) 형태로 재생에너지를 인정받고,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직접PPA로 변경 가능한 전환부 옵션을 추가했다.
직접PPA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1대1로 전력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재생에너지에 한해 이 방식으로 전력공급을 허용한다. 기업은 RE100 이행 수단 중 하나로 이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두 번째 REC구매계약은 당사 투자은행부문(IB)과의 시너지로 창출된 결과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향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IB와의 시너지를 고려해서 재생에너지 시장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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