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 의료봉사는 신한은행 'ESG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 하나다. 2008년부터 서울대치과병원과 함께 진행해, 올해 14번째다.
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자원봉사단과 서울대치과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17명으로 구성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올해도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신한은행이 뜻깊은 봉사를 함께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손을 맞잡고 선한 영향력을 더 멀리 전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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