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는 이용액의 0.1%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익상품이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고객 중 기부지역 오프라인 가맹점 및 전국 농협판매장(하나로마트, 농협주유소 등) 이용 시 최대 1.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체크카드는 오는 21일 출시한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고향사랑 페스티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주유상품권(1~3만 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국 1400여 개 전통시장 10% 할인 혜택(~12.31) △충남 예산시장 맛집 20% 할인 혜택(~12.31) △지역별 유명 베이커리·카페 10% 할인 혜택(~12.31)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행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익상품 'zgm.고향으로' 카드 출시를 기념해 가입행사에 동참했다"며 "지역금융 선도은행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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