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118-59번지 일원에 지하2층 ~ 지상 29층, 아파트 12개동, 총 1272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이번 사업 단지에 주거 클래스를 높이는 5대 어울림 시스템(첨단, 에너지절감, 안전-보안, 친환경, 지하주차장 시스템)과 최신 트렌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천안역 인근에는 천안시가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천안역(1km)과 봉명역(1.5km)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천안IC, 천안J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천안 ~ 논산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금호건설의 노하우로 최고 품질의 차별화된 명품 아파트를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주거 가치를 최대한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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