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 110명은 도심 내 훼손된 녹지 재생 및 주민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일대 300㎡ 규모의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구청 공원녹지과를 비롯한 HDC현산, HDC아이파크몰, 아모레퍼시픽 등 16개의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가 함께했다.
지난 2018년 결성된 용산 드래곤즈는 게릴라 가드닝, 미스터리 나눔버스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엔 서울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식목일 기념 봉사활동에 나선 김나라 HDC현산 사내 변호사는 "앞으로도 본사가 있는 용산의 지역사회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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