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위기,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경과원 임직원 및 임대시설 사용자,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상시 진행한다.
내용은 △관련 카드뉴스, 웹포스터 등 온라인 콘텐츠 정기 발송 △경과원 주체 행사 일회용품 미제공 및 다회용기 사용 △온·오프라인 방문자 대상 일회용품 사용자제 캠페인 안내 등이다.
또한, 경과원에서 관리하는 판교·광교 7개 건물 식당에서는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교체하고, 카페 및 편의점에서는 텀블러 이용 시 음료 할인 및 사이즈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인사총무팀(031-259-604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처하여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개인의 지속적인 행동 변화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며 "경과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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