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 날 자신의 온누리소통망(SNS)을 통해 "KT위즈와 LG트윈스의 개막전이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 여러 분들을 초대했다"며 "먼저 경기도민 중에 다문화 가족, 장애인, 70세가 넘으신 어르신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작년 10월의 약속대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 'KT위즈파크'에 초대했다"며 "한미 안보동맹을 위해 애쓰시는 윌라드 벌러슨 미 8군 사령관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주셨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미8군 사령관께서 돌아오는 5월 저와 대사님을 캠프 험프리로 초대하셨다"면서 "경기도와 미국이 경제는 물론 평화, 안보, 외교 등의 최적의 파트너임을 확신한 하루였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KT위즈의 창단 10주년과 개막전 승리를 축하드린다"며 "이번 시즌에도 멋진 경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리라 믿는다"고 글을 맺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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