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미국은 경제, 평화, 안보, 외교의 최적 파트너 확신"

김영석 기자 / 2023-04-01 23:59:20
주한 美 대사·미 8군 사령관 초청, 프로야구 개막식 관람 후 김동연 경기지사가 1일 주한 미 대사와 미8군 사령관을 초청, 2023 프로야구 개막전을 관란함 뒤 "경기도와 미국이 평화, 안보, 외교 등의 최적의 파트너임을 확신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윌라드 벌러슨 미8군사령관과 김동연 경기지사, 필립 골드버그(왼쪽부터) 주한미국대사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 지사는 이 날 자신의 온누리소통망(SNS)을 통해 "KT위즈와 LG트윈스의 개막전이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 여러 분들을 초대했다"며 "먼저 경기도민 중에 다문화 가족, 장애인, 70세가 넘으신 어르신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작년 10월의 약속대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 'KT위즈파크'에 초대했다"며 "한미 안보동맹을 위해 애쓰시는 윌라드 벌러슨 미 8군 사령관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주셨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미8군 사령관께서 돌아오는 5월 저와 대사님을 캠프 험프리로 초대하셨다"면서 "경기도와 미국이 경제는 물론 평화, 안보, 외교 등의 최적의 파트너임을 확신한 하루였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KT위즈의 창단 10주년과 개막전 승리를 축하드린다"며 "이번 시즌에도 멋진 경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리라 믿는다"고 글을 맺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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