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석 행정2부지사가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이정형 고양제2부시장, 엄진섭 김포부시장, 김진기 파주부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공동추진단 운영방향과 일산대교 사업시행자 측의 공익처분취소소송 항소심 재판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일산대교 무료화 공동추진단은 효율적 운영을 위해 행정2부지사가 주관하는 본협의체와 도로정책과장 중심인 실무협의체로 나눠 운영된다.
이 자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통해 경기서북권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교통기본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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