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의 유물도 구입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회암사와 불교문화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박물관은 옛 양주와 관련된 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의 유물도 구입한다. 개인 소장자나 문화재 매매업자 등 누구나 매도신청 가능하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다음달 17~19일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96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회암사지는 13차에 걸친 발굴조사와 연구를 통해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회암사지박물관은 큰고을 양주의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