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건설·제조·물류 등 산업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분야에 적용되는 안전수칙과 위험성 평가방법, 산업안전보건법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동할 수 있게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직무교육은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남부 18개 시․군에서 근무하게 될 62명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군포교육장에서, 경기북부 13개 시․군에 근무하는 42명은 의정부교육장에서 실시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교육이 끝나는 대로 2인1조로 각 사업장과 노동 현장에서 안전점검과 지도활동을 벌인다. 또 도와 시․군의 합동점검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캠페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도는 노동안전지킴이를 현장에 배치한 이후에도 분기별 워크숍을 개최하고, 권역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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