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기획재정부와 한은 등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는 1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시장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국내)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 영향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경제 수장들은 지난 12일 거시경제·금융현안 관련 정례 간담회에서 SVB 사태의 영향을 점검한 바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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