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홍보대사는 대전 출신(동화중, 대전예고 졸)으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으며,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결승에 진출하기도 했다.
김태균 홍보대사는 전 한화이글스 야구선수로 2001년~2009년, 2012년~2020년까지 중심타자로 활약했으며 구단이 등번호 52번을 영구결번할 만큼 대전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윤상운 홍보대사는 현재 NH농협카드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보문고와 충남대를 졸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300만 원을대전시에 기부하기도 했다.
3인조 발라드 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는 그룹 구성원 3인이 모두 지역 대학을 졸업했으며, '눈을 보고 말해요', '큰일이다'등의 곡으로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홍보대사들은 위촉식에서 앞으로 대전시 각종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 적극 참여하고, 전국에 대전의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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