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인원 88명에 장비 29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46분 만에 진화한 뒤 사무실에서 업주(57)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불은 인근 인테리어 점포 전체와 옆 건물 필름제조공장까지 번지면서 건물과 부품 등을 태워 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6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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