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투자 환경은 하이투자증권 HTS(싸이칸 Plus)를 통해 제공된다. 실제 시장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종목 시세와 사용자 환경(UI)을 적용, 투자자가 실제 매매 환경과 동일한 투자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모의투자는 1개월, 2개월, 3개월의 투자 기간과 1000만~5억 원 사이의 투자금으로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개인 투자자용의 상시 모의투자는 물론 대학, 동호회 등 그룹별 모의투자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실전 모의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하이투자증권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모의투자 현황도 중계한다. 참가자의 순위와 수익률, 보유종목과 거래 상위종목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일반 개인 투자자의 파생상품 거래와 공매도 거래를 위한 모의 거래 인증도 모의투자시스템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모의투자시스템은 하이투자증권 계좌 보유 시 활용할 수 있으며,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자의 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MTS를 통한 모의투자서비스도 가능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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