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의식이 없던 20대 남성을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남성은 결국 숨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화장실 앞바닥을 발화지점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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