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계약 초기 전 타입이 1순위로 청약을 마감했고, 정당계약 이후 4주만에 계약률 95%를 넘겼다. 현재는 잔여 미분양 세대에 대한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계약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금호건설은 1차 계약금 정액제와 함께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했다.
단지 인근에는 올림픽파크와 강릉아트센터, 강릉시문화예술관 등이 있으며, 교통, 교육, 문화 등의 입지여건도 좋았다. 직선거리 1km에는 KTX 강릉역이 있어 역세권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강릉교동 올림픽파크는 지하2층~지상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245세대, 118㎡ 101세대 등 모두 346세대로 구성됐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전국 미분양이 늘고 있지만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는 단기간에 계약을 진행해 거의 완판에 가까워졌다. 최고의 품질과 주거환경을 만들어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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